기업에 투자를 할때 우선적으로 봐야할 점이 재무제표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 임을
지난 포스팅을 통해서 리뷰했다.
이쯤에서 다시 등장한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부를 이루고 싶은 사람들은
재무제표 관리를 철저히 하라는 격언을 되짚어 본다.
그림으로 본 로버트 기요사키의 재무제표형태는 다음과 같다.

기업이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것처럼 경제활동을 하는 개개인도 다음과 같은 재무제표를 구축을 해놓아야 한다.
다시한번, 복습한다.
손익계산서 = 회사 혹은 개인의 소득흐름이 원활한지 수치화 해놓은 표
대차대조표 = 회사 혹은 개인의 경제규모가 어느정도 인지 수치화 해놓은 표
로버트 기요사키의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대차대조표의 자산과 부채개념을 살짝 바꿔야 할 필요가 있다.
우선 글로 작성하면,
자산 = 손익계산서의 소득을 증대시키는 것
부채 = 손익계산서의 지출을 증대시키는 것
그래서 부자가 된다는 것은 자산을 크게 만들고 부채는 줄이면 되는 것이다(말은 매우쉽다 ㅎ)

저자는 말한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부라는 개념에 종속되어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지 못하는 이유는 위와 같은 개념이 없어서, 삶을 영위하기 위해 하기싫은 일을 하고 재미없는 인생을 산다고 말이다. 이와 같은 사람들의 재무제표의 상황을 보면 대략 아래와 같다.

대략 이러하다.
1. 주로 근로형태의 소득을 얻는다.
2. 소득을 통해 부채의 규모를 늘린다(신형 자동차, 신형 휴대폰 구매 등등)
3. 지출이 증대된다(더 큰 근로소득을 필요로 하게된다.)
이런 형태의 문제점은 지출이 증대되어 삶을 영위하기 위해 더 큰 근로소득을 필요로 하는 점이다.
그래서 직장에서 승진을 원하게 되고 일의 굴레에서 벗어날수 없게되는 구조를 취한다고 한다.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부자들은 이와는 달리 다음과 같은 재무제표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간단하다.
1. 소득으로 자산을 늘린다.
2. 자산은 소득을 증대시킨다.
이와 같은 구조를 취하게 되면 자산으로 인한 자산소득이 근로에 대한 종속을 벗어나게 해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그래서 부자들은 재무제표를 관리하고 소득과 지출을 통제하는 능력을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한다.
굵직한 내용으로만 정리해서 개념은 쉬울수 있겠지만 막상 실천하기에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
하나하나씩 정리해서 필자도 독자여러분도 부자의 재무제표를 가지고 있는 경제참여자가 되도록 노력해보자.
다음에 생각나는 것이 있다면 또 정리하도록 하겠다.
'부자로의 마음가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1.03.26] 생각하고 하는 주식투자 - 손익계산서 (0) | 2021.03.26 |
|---|---|
| [2021.03.22] 생각하고 하는 주식투자 - 대차대조표 읽기 (0) | 2021.03.22 |
| 마음가짐 - 투자가의 모습(Feat.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0) | 2021.03.16 |
| 마음가짐 - 어른을 위한 동화(Feat.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0) | 2021.03.14 |
|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부의 사분면 - #1 (0) | 2021.03.08 |
댓글